전국 공중 화장실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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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3 / 2024-11-30 13:43:47
조각상 옆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이 다 써있어서 조각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며 걸었는데요. 8월 15일 광복절에 방문한게 더욱 더 의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이것은 무슨 조각상일까요. 처참했던 사건 당시의 상황을 두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두 남매의 모습과 폭격하는 비행기 그리고 잊혀져가는 기억을...
양이의 여행 백과(2025-08-19 07:03:00)
쌍굴다리 후기 7월 29일 오늘! 평일 일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대전 근교 계곡으로 물놀이를 다녀왔어요😎 당일치기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계곡을 찾다가 영동에 있는 물한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미리 이틀 전에 평상을 예약해둔 덕분에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었네요ㅎㅎ 평상 대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히쮸의 리뷰로그 ¯ᵕ¯ ෆ(2025-07-29 19:11:00)
많이 쳐져 있고 동그라미 안을 잘 보면 움푹 파여있는데요, 이게 노근리 사건 때의 총탄 흔적이라고 해요. 동그라미 무수히 많아서 당시 상황이 얼마나 처참...image Next image 쌍굴다리를 보고 다시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는 조각 공원도 있었습니다. 공원 자체가 크지는 않아서 금방 볼 수 있었고 조경이 잘 되어 있는...
꿈을 닮아가는 다니의 일상(2024-08-26 19:58:00)
학살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하였다. AP통신의 보도는 비밀해제된 당시 군작전명령 중 '피난민들을 적군으로 대하라'라는 명령의 원문(原文), 미군 제1기갑사단과...병사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한 것이다. 노근리 학살현장은 지금은 공원화되어 평화공원이 조성되었고 아픈 현장은 경부선 열차가 지나고 있다.아픈 상처를...
돌구름(2024-06-13 21:02:21)
벤치와 화장실, 간이매점이 있어 무리 없이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철 단풍이 절정일 때 방문하면 울긋불긋한 산색과 어우러진 구름다리 풍경이 사진빨 제대로 받습니다. 입장료나 통행료는 없지만, 주차비 2,000원을 현장에서 직접 지불했습니다. 백운저수지 둘레길 백운저수지는 칠갑산 자락에 위치한 인공 호수...
salary777(2025-05-15 09:08:41)
간극 평화공원은 평화의 보편적 가치를 강조한다. 그러나 추모의 언어가 보편으로만 흐를 때, 식민지 지배와 강제 동원이라는 구체적 역사 책임이 가려질 수...위계와 타이포그래피, 동선 설계까지 아우르는 서사적 결정이다. 공중화장실 옆이라는 배치는 결국 ‘누구의 기억이 중심인가’를 드러내는 무언의 표식으로...
호기심대왕(2025-08-09 17:32:00)
절벽 옆으로 잘 조성된 데크길과 강변 오솔길이 조화로운 코스이다. ‘여울 소리길’ 이라는 이름처럼 물소리가 크게 계속 들리는 길이며, 계단이 조금 있지만...소리길 1코스의 끝이자 2코스의 시작은 ‘완정교’라는 다리이다. 화장실과 미니슈퍼도 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오른쪽으로 제2코스 ‘산새 소리길’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대한민국 도보여행 100선(2024-12-01 08:32:00)
범죄 현장을 목도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의 반복을 이런데서 찾고 싶지 않지만 우리가 가해자로 나선 적도 있다. 바로 베트남 전쟁에서다. 당시 파병 국군에...없는 일이라 떠드는 건 스스로가 짐승임을 입증하는 것이 아닐까... 노근리양민학살사건의 개요를 소개한 안내판을 뒤로 하고 굴다리를 통과하면 앞서...
카르페디엠(2024-06-19 22:20:00)
바로 옆에 선빵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빵가게도 들렀는데.. 맘모스빵.. 단팥빵.. 소보루빵.. 사라다빵을 파는 딱 옛날 제과점 추억의 아이템들로 빵도 조금 샀다.. 이제 점심꺼리도 충전.. 어제 동학농민전쟁의 기억이 남아.. 앉으면 죽산 서면 백산이라는 백산으로 향하기로 했다.. 생각보다 부안읍내에서 가까웠다...
게으른고양이의 울음(2025-09-14 22:20:00)
노근리평화공원 사건 현장과 함께 추모관이 있었다. 코스에서 약 5km, 왕복 10km인데 혹시 해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있으면 다녀올까 하여 표시해 두었다. 황간역-> 반야사 ->월류봉 둘레길 작년에 약 4킬로 정도의 거리를 자전거를 등에 업고 선자령에 혼자 자캠 모드로 갔던 걸 제외한다면, 지인들과 함께가 아닌...
나날들 l Days(2024-06-22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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